요리 2010/10/20  
연근을 구해서.튀김 해봐야할까
궁금하지만 저먼곳에있는듯한느낌. 튀김

파국은 2%부족했지만 다시시도해볼 여지가 충분한 품목으로 결정!

happy together 2010/10/19  
이영화를 어떻게 이해했었던거지.
그옛날의 나는.

You can "see" everything by listening.

2 inch 2010/10/18  
바퀴를바꿨다
한걸음이 조금넓어진것같아

아주아주조금 2010/10/15  
나이가 들수록 세상 모든것에 아주조금씩은 관대해지는 위대함이

세면대 2010/10/14  
세면대에 물이 천천히내려간다
그동안 떨어졌던 내머리카락들때문일까
하나.둘 했던것이
세면대를.당신을 숨막히게한건아닌가
나에게만 하나 둘쯤인것이었나

10월8일 2010/10/08  
8월초하루.백로
처음은 어디에나있다

p.s 언제부터 aladdin이 aladin이된거지?
     램프색깔이 바뀔때 부터였을까?

p.s 9월 초하루.한로 라고 쓴문장이었음--;;

가을 2010/10/07  
때가되면 그때에 맞는일을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저기 국화축제

2010/09/30  
뜨거운걸만지면
손도 데고
뜨거운걸먹으면
입천장도 까져요

근데.웃긴건 금방식어요
그걸 못기다리는거야

아..시원하다 맥주

2010/09/30  
늑대같은 목요일이 돌아왔다

기나긴여름이끝나고
기나길 겨울이 소리도없이 시작되었다
- 그럼 가을밤은 어제가 마지막?

아침 2010/09/28  
샤워를하고 커피를 천천히내려서 원샷하고.
출근

- 악어같은 화요일을 잘보내면 늑대같은 목요일이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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