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2010/12/20  
파티션건너 구매조달팀원의 통화내용이 들릴때마다
반성한다
- 나는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겠습니다!

그래 2010/12/16  
그렇게까지는 하지말자
그렇게까지는 하지말자
중얼중얼

어진타운 2010/12/15  
새로 올라가는 원룸에 이름이 붙었다
어진사람이란 어떤걸까 생각하며 출근

어질다
마음이 너그럽고 착하며 슬기롭고 덕행이 높다.
<naver>
월요일빨래 2010/12/06  
양말은 많아도.빨래는 필요하고
다끝난 빨래를 널면서
슬라이드쑈를 해놓고 경주사진을봤다

푸하하하하하하.
스트레스가 확풀리는느낌.
내가 이럴려고 아껴둔거라니까.흐흐흐

단골술집 2010/11/29  
나도 단골술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 키워드제공 : 단골술집  by 평심

11월이되면 2010/11/17  
나는 곰의 피가 흐른다
동면을 준비해야지

유일 2010/11/09  
두려움을 이기는방법은
두려워하지않는것
말.말 2010/11/01  
핸들커버이쁘네 - 엄마 고마워요.나이거 돈주고산거야.흑
머리 바깥쪽만 파마하셨어요? - 세리박 원장님.그런거 아니에요.흑
그거 배야? - 왜이래. 당신말곤 모두 옷인줄알아.

당신은 누구 2010/10/29  
어떻게 부르면 뒤돌아보나요
아가씨.. 자기..선생님..?

흠...김과장?

가을햇살 2010/10/20  
가을햇살은 어찌나 강렬하고 적나라한지
숨길수없다
디지털카메라에잡힌 배우들처럼
보고싶지않은것까지
보이고싶지않은것까지.
어쩔수없다.모른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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