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200. 초이060907     m   
한주만 더 있음 좋겠다..정말.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야?ㅜㅜ
아래 글 읽어보니 민은 못보고 가는거야?ㅜㅜ
뭐 고작 1년인데...^^;
스스로 맘을 가다듬어야겠다.
근데 요즘 너무 춥다. 여기도 지금 이렇게 추운데, 런던은 더하겠지?
한국의 가을을 못 만끽하고 가겠군.
 0908 /oozoo/
해줄말이 많다가도.해줄말이 없다가도.그래
저녁에봅시다. 먹고싶은거있음 사주지.
잘할거야. 잘될거고. 너무재밌을지도 몰라.
힘내.
   199. 060905     m   

등록은 곧 할께요...

화순언니가 금욜 아님 토욜 아침일찍 보자든데요.
아버지가 디스크 수술하셨나봐요 것때문인지...
토욜은 12시까진 집에들어가야한대유. 당근..오전이지.

난 어찌될지 모르것소.  연락해보시어 .두분이라두 금욜날이라도 코피 한잔하시든동 ㅠ

넷차튼 걍 ..카더라 대로 하니까..됩디다...일찍 설정된관계로다..
일찍 그래프 그리는중 ....ㅠ
 0906 /oozoo/
챠트전문가되시겠구만.화이팅하시오.
화순은내가다시연락함해보께. 아버지병원도글코.
갈때까지 정신없이바쁘다싶네.
또.수요일이네.으아.시간정말빠르다.요즘.
   198. 060904     m   
즐거운 주말 보냈어요?

아직 메신져 등록안했어요...
일은..그럭저럭요...^^;

시작하는 일은 어때요? ...
화순언니 이제 6일 남았네...ㅋㅋ
 0905 /oozoo/
넷챠트는설정끝났어? 민도주말잘보냈고?
화순도그렇고.
어제 퇴근할때 진만났는데.청첩장주던데.
시간금방금방간다.진짜.
메신져등록빨리해. 등록되면확인사살해주시고.
새로시작하는건.그냥그럭저럭할듯.
박근형D도 김용운D도 LPL왔더라.
역시.돌고도는 전산바닥--;;
   197. 아줌마060831     m   

태영님은..출근해서 이 글 보겠네..ㅋㅋ
인터뷰가 중요하다면서...머 그리 간단하게 하는건지.
발급 받는기준이 머에요? 나같이 모하는 사람도 받아도 되겠다. ㅠ

준호대리랑 잠깐 메신져했는데 언니 설 갔다니까 전화해보겠다고 하더만 했나 몰라..ㅠ
근데 커핀 언제 ?
 0901 /oozoo/
민.놋북세팅다끝났어? 아직메신져출현안하셨구만.
커피한잔.오늘어떠셔.피자집에서는멀어서 이야기도잘못했네
있다연락해보자고.
   196. choi060831     m   
태영,민아줌마랑 커피한잔 콜!
우산 가져갔는데 비도 안오고 날씨는 어찌나 좋은지.ㅋ
가방은 덕분에 무거웠지만, 혼자서 청계천에서 산책도 하고 좋았어.
전날 도착해서 유학원 들러서 영국비자 서류랑 여권이랑 미국비자 인터뷰요령이랑 듣고
사촌오빠네 가기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청계천 걸었어.
좋더라고.
너무 걸어서 타야할 지하철역을 지나쳐서  좀 헤맸지.
그날밤 꿈에 악몽을 꿨지뭐야.ㅡㅡ;
예전에 학교다닐때 시험전날 꾸던 꿈. 지각하거나 학교에 못가는 꿈.
미국대사관에 9시까지 가야되는데 내가 7시에 대구로 내려간거야.ㅡㅡ;
거기서부터 난리도 아니었어. 지금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미국비자 포기했던 꿈같아.ㅋ
아침에 좀 찝찝했지만, 대사관으로 갔지.
9시반부터 인터뷰인데 9시까지 갔는데 그냥 받아주더라고.
서류접수하니까 나한테 red zone표를 주더라고. ㅡㅡ; 악명높은 레드존인데..
그 표를 받는순간 으.... 오늘은 안되겠다했어.
유학원에서도 기대안한다고 나보고 기대하지말라고 하고...미국비자 까페에 가니까 거절은 거의 레드존에서 한다고하고..
그냥 앉아있었어. 왠걸 사람들이 내앞에서 거절 막 당하고....
영어로 막 얘기하고 해도 거절당하는 사람 있더라. 그런거랑 상관없나봐.
물론 거절당하는 사람보다 받는사람이 더 많았지.
긴장되더라고. 내가 53번이었는데. 53번 불이 들어온 곳에 갔어.
통역관: (웃으며)안녕하세요.
나:(웃으며)안녕하세요.
그때 짐을 내려놓느라고 영사가 인사하는거 못봤어.ㅋ
그래도 영사한테 웃으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했어.ㅋ
영사:......(영어)
통역관:얼마동안 일했어요?
나:4년
영사:(계속 서류 체크,여기서 체크는 진짜 서류에 볼펜으로 체크표시)
통역관:회사가 K&C SYSTEM 맞아요?
나:네
통역관:구체적으로 하는일이 뭐에요?
나:시스템프로그래머입니다.
통역관:어떤 시스템 했어요?
이때부터 의사전달에 문제발생.ㅋ
나:네? 어떤거 개발했냐구요?
통역관:아뇨.어떤 소프트웨어 썼냐구요.
몇번 더 질문이 왔다갔다했음.내가 대충 때려잡아서
나:JSP,JAVA...
영사:JAVA
        OK
       Hava a good trip
통역관:축하합니다. 비자 발급되었습니다.
나:감사합니다.
미국비자 인터뷰 후기다.ㅋ
1분정도도 안걸린거 같아.
이제 더 알아볼것도 많고...꼼꼼이 체크해야되는데..ㅋ
시간이 너무 없는것 같아.
나랑 같이 미국갈사람~
 0901 /oozoo/
have a good trip.
진짜막.여행가봐야할것같은느낌이드는데.
그게10년짜리든가? 만료나기전에 가주도록해.ㅋ
레드존에서.탈출함을 축하.축하.
1분안에 인터뷰. 영사가 관상보는거지싶다.
받아둔미국비자가.다른데서유용할지도 몰라.아주잘됬구만.
만나서. 더이야기해주도록.
몇시에내려오셨나? 이제정말짐싸야지.9월이잖아!
다잘될거야. 믿슈미까?

   195. toc060831     m   
음악은 맘에 들어?
보내고 보니, 안보낸 음악이 많더구나.
나중에 선별해서, 선곡해서 또 보내마. ^^
 0831 /oozoo/
응.아주많이!!! thanks!
그러니까.다음것도기대할께.
그리고.나도심수봉좋아.  
   194. 아줌마060830     m   

태영님..커피 살때..나도 끼워주삼...ㅋㅋ

이번주는...출근모드로 7시에 기상.
지겨워서 일하는게 차라리 낫지 하면서도, 막상 가게되면 집이 좋아..이러구..
마음이..갈대야..증말..흐흐...

막바지라 바쁘진 않아요? 1일부터 투입되는건 빡신가 ?
화순언니 월욜날 울집에 잠깐 왔다갔는데...폴란드 갈수도 있담서요..ㅋ 좋겠다...^^

점심 맛나게 먹구요.8월 잘 마무리 하셔요..
 0830 /oozoo/
물런.커피한잔.동참요망
7시기상이라니. 대단하오.빨리컴백바람. 기다리고있겠음
그냥주욱이어일하는것 같을듯. 시스템도.사람도똑같아서말이지.
한겨울에갈것같아서.얼어죽을지도몰라.
민도점심맛있게먹고.오후도 잘보내요.
   193. choi060830     m   
진짜 올만에 들어오네.^^
준비해야되는데...사람들 만난다고 아무것도 못했네.ㅡㅡ
오늘,내일은 미국비자때문에 서울 가.
오늘은 가서 영국 오리엔테이션 받고, 미국비자 인터뷰요령 들어.
내일은 오전에 미국 대사관가서 인터뷰받고, 국제학생증 신청하고, 친구만나고 그리고 내려올거야.
근데 오늘 날씨가 왜이러나...비 올 것 같네.
하루하루 너무 잘간다.
좀 더 천천이 가면 좋으련만...
갈 날이 다가오니까 기분도 이상하네.
태영도 이제 일 마무리 다 했지?
휴가 좀 받아? 아님 바로 투입이야?
 0830 /oozoo/
서울가고있겠구만.
다녀오면실감좀나겠지.이제진짜 짐싸야겠다!!!
이왕간거.인터뷰잘하고. 비자획득해오도록하삼.
최대리.플젝마치니라 진짜고생했소.
나는.9월1일바로투입.쉬는건없네. 사는게그렇지.
어제 저녁에 누가 '말년인데.집에안가고머하냐' 하드라고.
그래서 말년이니까. 오늘은칼퇴근할려고.
- 사람만나는거 지치겠지만. 가기전에 커피한잔 살수있도록 해주삼.

* 참.오늘내일다 비온댔는데.우산은가져갔으?
   192. iamtoc060828     m   
진지하게 질문.

도통 열정이 불살라지지 않아서,
한달 영어학원을 쉬어볼까 한다.
..
지난 두달동안 학원만 왔다갔다. 그랬다.
공부 따로 안하고, 예습복습 그딴거는 어쩌다 했고.
..

걱정되는 것은. 만약 그렇게 한달을 쉬었을 경우.
그나마의 의욕,열정도 없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
학원이라도 왔다갔다 하면 그나마 영어는 손에서 놓지 않을 수 있었지만,
만약 그마저도 없으면 아예 손떼게 될까 두렵다는 것.
포기.하게 될까 심히 두렵다는 결론.

만약 그렇지 않고,
그래머인유즈 공부를 쉬는 동안 하고, 쉬운 동화mp3를 매일매일 듣고.
그렇게 공부했을 경우.
한달 쉬고 난뒤에 무리는 없을까. 의 걱정.두려움.

도통 모르겠다.
실력은 늘지않고 공부는 하지도 않는데다, 걱정만 매일 이렇게 한다.
..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느냐.?
너는 그래도 영어를 쭈욱 해봤던 사람이니 내 심정을 가장 잘 이해할 것 같다.
어째야 하겠느냐... ?

 0828 /oozoo/
헉. reply날렸다. ㅠ.ㅠ
메모박스이용하겠음.
   191. toc060825     m   

괴물 2탄  제목은, 뇌물.
반지의 제왕 2탄 제목은, 반지하 제왕. - 이것은 아마 삼류에로물.쯤 된대.

오늘 이런 시덥잖은 농담을 누가 하는데.
크게, 박수까지 치면서 넘어가게 웃었다.

웃을일이 없어 그랬나보아.  
 0827 /우주/
진짜괴물2 만들어진다고도하던데.
괴물봤어?재밌지않든?
뇌물보다는.반지하제왕이더웃긴다.
- 비가미친듯이오는 일요일이다. 나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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