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210. toc060919   d  m   
머리 자른 사진 좀 보자.
모가지만 댕강댕강 다녀? 헐. 쓰고나니 엽기네.
그러게 왜 머리를 잘라. 머리카락을 잘라야지.

요즘. 거의 제정신아니라 글까지 이상해.
그래서 글을 못남겨. 이해해
   209. 060919     m   

네이버가입하면 한달에 1000원 무료아이템 주거든요.
그걸로 네이버폰 설치해서 지성군 같은 동네사는 화순언니한테 전화했죵...
약 4분정도..통화할수 있었던거 같아요..신랑꺼랑 합치면 한달에 두번은 공짜로 통화할수 있겠더구만.

날씨 정말 좋습디다........ㅠ
 0919 /우주/
그래? 좋은방법이로세. 월욜도 놋북을 못썼나.기별이 없네.
오늘하늘너무맑아서.서글프다니깐.
오전에 사무실엔 에어컨나왔어. 미친거 아닐까?
   208. choi060915     m   
T T
I can't use wireless internet in the school
I don't know why.
I bought a cell phone yesterday.
078 9977 6889
the number of UK is 44 I think.
001-44-7899776889

I miss you so much. T T
 0918 /우주/
시차장난아니구만.지금거긴 새벽5시반이네.
첫주말어땠나.나는 월요병에시들거리고있고.
한국은태풍영향권아래서 흠침해.일하기 딱 싫은 분위기라할수있지.
오늘은.인터넷뻥뚤려서.한글메세지기대하고있으께.
 0916 /우주/
역시.우리나라는인터넷강국이었던거야.
인터넷만되면.지금시간이면 채팅도 가능할건데.아쉽다.아쉬워.
그래도.마구 곱절의속도로 적응하고있겠지?
종종전화하께. 아.날씨가어떤지 안물어봤네.
감기안걸리게 조심하도록. 화순도 즐주말. 숙제도 열심히하고.
i miss you so. 아자! 힘내.
   207. choi060911     m   
Hello
I can't type in korean. T T
I arrived at 12:00 am in my homestay.
I'll tell you more about my story in korean, when I can use my notebook.
in my homestay, I can't access internet. T T oh my god!!!!
here is in the school, I can use internet.
I didn't call my parents yet.
They must be worried about me.  T T
There's no one from korea except me. T T
a lot of chinese. T T
bye for now.
I miss you T T
 0912 /우주/
지금이면3시니까.거기시간으로 아침7시구만.
수업이 오전에있던가? 오늘은놋북사용성공하길바래.
여긴오늘도.추우셔. 늦가을같다니깐.
 0912 /우주/
굿모닝!.잘자고있을시간인가--;; 저녁먹었어?
홈스테이집.인터넷된다고했었는데.안되는거였구나.아쉽네.
인터넷이 가장 원할한 의사소통수단인데말이야.
이번주개강반에.한국인이 혼자인거야?
중국사람많으면어때.어자피무슨말하는지 모르는걸.크크. 무서워?
그래도.무사히.영국에.집에.학교에 도착했네.
뱅기오래타니라.고생했고. 짐싸들고 댕기느라 고생했소.
재밌는소식은 지속적으로 알려주시옹. 엄마는 전화받고 안우셨남
노트북사용하길 고대하고있겠삼.
i miss u too.

   206. 햇볕은 아직,바람은 060911     m   

즐건 주말 보냈어요?
주말, 그리 한것도 없는데 아침부터 정신몬차리것소. ㅠㅠ

잘 도착했겠죠? 별탈없이 지내야할텐데...

토욜은 길수대리랑 성우랑, 우리랑 동우대리님네랑 만나서 저녁 배부르게 먹고, 잘 전해주고 왔어요.
여전히...홍주k님 와이프는 ...그날도 웃지않더만...컨디션이 안좋대나 모래나.
나도 내기분대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그런 생각해봤지...

한약은 어제부로 쫑이고, 보름쯤 뒤에나...운동시작할라구요.
한 2달은 운동하지 말라카대요. 뛴지...오래됐다...ㅋ
만촌동가면 아직도 아빠는 눈치봅디다. 그게 싫은데..부모맘이 어쩔수 없으니.
짜증내면서 그러지 좀 말라고 하기도 그렇고...
일부러 밝은척 하잖아....ㅠ
나랑 비슷한날 애기가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만나 몇주됐니.. 얘기하면...
나도...그랬다면...아마..지금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좀 씁슬하더이다.

남양유업에 가입하면, 기간별로 책자랑 샘플 주거든요.
첨가입하고선 태교시디랑 책자 받았는데....탈퇴안하면 곧 머가 또 오겠지.
분유도 주고 기저귀도 준댄다. ㅋㅋㅋ
파스퇴르도 가입했었는데...탈퇴해야긋다...

한주도 고생합시다 ^^

 0911 /oozoo/
날씨도쌀쌀한데.마음이쌀쌀했었나보네.힘내.
모든게.지금상태가최선이라고생각하자구.
곧부모님맘이해할날이 선민도오겠지. 난 언제 철들겠노.흐흐
화순은이제쯤 첫밤을보내고잇지않을까. 잘될거야.
잘못지내도.재밌게지내겠다고 했으니.그럴거야 싶소.
월요일.까만날이 까마득히남았구만.
참.수욜여사우회연락왔던데. 난 무시했으오만. 우에될라나모르겄다
   205. 아줌마060908     m   

생일이었어요. 대략날짜를 가늠할수가 없네.9월 1~10일까지인거 같은데...
암튼..지났지만 축하!!!  내년에는...잡아내지 않을까..ㅋㅋ

오늘 일찍 나가고 싶은데..눈치껏 가볼께요...신랑한텐 뇌물먹였다. ㅋㅋ

하루 살짝 고생하시고,저녁에 봅시다.
참, 진언닌 오늘 모를거 같은데...조인원하시면 i-msg 로 야그해보시도록!
 0908 /우주/
웅. 우리도 별로차이안날거같으니까. 밖에서 기다리던지
암튼연락하도록하겠음.
뇌물.너무자주먹이면. 뇌물이자꾸커져야해.흐흐
있다봐요.
   204. toc060908     m   

너 생일이였어? 언제????  

 0908 /우주/
머냐.강조버젼이냐.
   203. toc060908     m   

너 생일이였어? 언제????
 0908 /우주/
우행시.시사회가있었더라.
담주에개봉하던가. 듀나평을보고는 보고싶은맘이.약간사라졌다.
역시.나의걸림돌은 강동원이었던듯--;;
   202. cozy031060907     m   
너의 생일은
또 이렇게 지났갔구나.
조금전에 달력보고 알았어.
이번엔 잊어버리지 말자면서 달력에 표시까지 했건만.
정신은 어디루 보냈는지 이렇게 몇일이 지나서야 내눈에 들어오다니.
정말 미안해.
그리고 생일축하해.
늦었지만
 0908 /oozoo/
어제수업했죠? 애들착하게생겼어요?
한학기잘지내보자니까.눈빛들이어때요?하하.
여전이 바쁘고.여전히 학교는멀고. 여전히 잠은부족할테니.
운전조심하고. 밥이나 약이나 다 잘챙겨먹고그랬으면좋겠어요.
바람이.단며칠만 서늘하더니. 이제 싸늘해요
누가.에어컨끄니 보일라틀어야겠다고하더군요.
추수때되면. 만나야지요!
   201. toc060907     m   
바쁜모양이구려.
2단계 수업 다시 듣기 시작한 이후로 사는게 너무 즐거워. ㅎㅎ
 0908 /oozoo/
크크크. 훌륭한결정이었어.역시.
봐봐.넌 네선택을 믿어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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