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230. choi061027     m   
Hi
12월4일 나간다고?^^
언제까지 있을 예정이야?
12월 크리스마스주에 갈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
크리스마스 홀리데이가 2주라던데...
어떻게 될 진 모르겠다.
폴란드가 아직은 좀 위험하다는데.ㅋ
그래도 볼 건 많다네.^^
계획을 슬슬 짜 봐야겠다.
아, 나 11월17일 뉴욕 가.일주일동안.
그리고 12월이나 1월 하여튼 태영이 머무르는 동안에는 폴란드 갈께.^^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다..

오늘은 할로윈 파티가 있어.밤에.
가고싶은 마음 없었는데, 맘을 바꿨다. 나 바꿀께 너무 많아.ㅜㅜ
무조건 가서 재밌게 지내볼려고. 얼굴에 분장도 하고...
^^ 사진찍어서 올릴께.
많이 바쁜거 같아보인다. 나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근데 그때가 그리워...그립다는 말보다 그대가 부럽다는 말이 지금 더 맞는거 같애.
 1030 /우주/
주말잘보냈어? 이탈리언들하고? 하하
잘지내는것같아 보기좋더라.
그대가 부럽다라는건. 나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힘내.
할로윈은잼났어?  
폴란드는.2월중순까지는 있게될거같애. 철수날짜 아직안정해졌어.크크. 맞춰보자고
뉴욕.뉴욕 미국비자받아놓길참 잘햇네. 뉴욕에 머가있나.
센트럴파크가있던가. 링컨기념관도있던가.
그런것보다.삼겹살이 더 기대되는건 아닌지모르겠네.
이제 월요일아침. 잘알다시피.자판기커피한잔하고. 맘을 돌리는중이야
좋은하루 되셔. 으아.갑자기 쌀쌀해졌거든. 감기조심.

   229. toc061026     m   
재밌게 일하지 못해서 막 화가 밀려오는 날들.
어쩌다가 난 이러고 있는걸까.

우리언니 11월 26일날 결혼한다. 영천에서.
그즈음해서 너, 얼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려나?
 1027 /우주/
일이 언제나 재밌다면 그건 일이 아니지싶다.
그래서 사람들은
영화도보고. 책도읽고.코메디프로도보고.퍼즐도맞추는거겠지.
11월26일.내가 12월4일날나가서 가방좀싸야하고.
그래서 하루종일 놀지는못하겠지만 --;;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비 마이 게스트. 연락해라.
p.s : 언니결혼축하.
   228. toc061026     m   
너도 그립고.의 너. 란 말 속에는
나.도 포함이냐?
 1027 /우주/
머냐. 소심A형?
   227. 061026     m   

며칠동안 해결한다고 여러사람 귀찮게했네요.
다행히 잘 해결되었지만....ㅠㅠ
조용하네. 바쁜가보다.거기도.

나도 이제 UI개발은 막바지고...다듬고 테스트 남았네요...
석달짜리도 한달남았네...또 어디로 갈까.....ㅠㅠ

하루 반만 고생하고 즐건 주말 보냅시다.
 1026 /우주/
레코드도해결되었삼? 크크크. 대답을못해줘서 미안하네.
월욜부터.정말너무바쁘네--;; 적응안되고있음.
11월까지랬지? 요즘사람없어 난리인데.걱정하지말고.
그냥계속있던데있으면 더 좋을텐데.싶긴하오
어제부터 날이 선선하니.감기조심하시고.벌써 목욜이구마.
좋은 주말계획이라도? 난 휴식.휴식이필요한상태.
진은 즐겁겠다.부럽네.흐
   226. choi061021     m   
또 내다.
ㅋ 나 너무 자주 들어오나?ㅋㅋ
이것만 쓰고 공부해야지.
요즘 이사오고나서 인터넷된다고 인터넷만 해서 공부를 못하고있다.
이럼 안되지....
거긴 늘 똑같지?
일요일 진 결혼식 가나?
난 달력이 없어서 어제 만들어서 벽에 붙여놓고 있다. 지금 보니까 웃기다.ㅋ
달력도 너무 비싸.만원정도 한다.풋!
우리나라 천원샵처럼 99p샵을 봤다. 1파운드도 안해. 거기서 달력봤는데 2007년도 달력이라 담에 가면 사야겠다.
이제 공부해야겠다.인터넷하면 시간가는줄 몰라...
Have a nice weekend
p.s.주소는,
22 ALAND COURT
Finland Street
London
SE16 7LA  <--Post Code
 1023 /우주/
으씨.컴터리부팅되서쓰던글다날맀다 ㅠ.
결혼식갔다왔지.둘다좋아서 싱글벙글. 사람도 굉장히 많이왔고. 즐거웠어.
여기는가뭄이거든.근데 어제 오후에는 비도왔고.
진.신혼여행가는길은 좀번거로웠겠지만 그래도 좋은일이지.
비는그쳤는데.아직 날이흐리다. 오늘부터 쌀쌀해진다네
거기도 제법쌀쌀하지? 몸조심하고.
싸이사진봤어. 천문대! 작더라도 꼭가보고싶은곳이었음.
공부하고.친구만들고.공원서 배회도하고..재밌게 지내.
주소가 저리도 짧은게 정상이야? 영어이름은 안써?

참.주말잘보냈어?
   225. choi061018     m   
삼겹살...
너무 먹고싶군.ㅜㅜ
버스 타고 다니는데, 저번집보단 교통은 좋아.
이집에서 내방이 제일 안좋아.ㅜㅜ
그래도 뭐..지낼만해.
큰 일이 없는한 내년 한국돌아갈때까지 있을것같아.
이사하는것도 장난아니야.ㅋ
수업은 뭐 그정도면 괜찮아. 지금은 모르겠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알게모르게 영어실력은 늘겠지..그렇게 믿어야지..
인터넷 사용료는 무료야. 집세에 모든 bill이 다 포함되어 있어.
집세가 비싸지만...
아르바이트 될수있으면 프로그램하는걸로 할려고 했는데, 어렵네.
이력서 냈는데 연락이 없다. 연락이 와도 걱정이지만.ㅋㅋ
아직 밥은 못해봤다.
내일 차이나타운가서 뭐 좀 살려고.
먹는건 잘먹고있어.걱정안해도 되.
근데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다.
일시적일수도 있겠지만.ㅋㅋ

지금 TV에 CSI한다. 마이애미. 이거 끝나고 나면 뉴욕한다.
물론 라스베가스도 한다.
라스베가스는 토요일 저녁9시와  일요일 11시50분에.
로스트도 일요일날 저녁에 봤는데..그때뿐이고 그이후론 안하는건지 내가 못찾는건지..
하여간..올겨울 런던이 많이 안춥길 바래.^^
모두 너무너무 그리워....
참, 폴란드 언제 가?
 1018 /우주/
삼겹살이 먹고싶다는걸보니.한국에없는게 맞구나싶네.
그집에는방이몇개나되는건데? 한사람나가면.그방으로 옮겨버려.
개발자로.알바하면.단가가쎌거같애. 연락오면좋겠다.
걱정하지말고가서하면되지머.
이런저런생각은 잘정리해뒀다가 나중에 알려주길바래.
그집은.집세안에난방도포함되어잇어?물세도?겨울인데 안춥기야하겠어.춥겠지
난.12월초에갈거같은데.날짜는 확정안났어. 3, 4일쯤.
- 주소알려줘. 네이트로문자보내면되겠네!
   번호는 아는거야?--+   / 아참. 알지.미안~ 크크
   224. 초이061017     m   

내가 어제 쓴 글 없어졌다.ㅠㅠ
한글로 쓰면 안되나..
어제 드디어 이사해서 인터넷 된다고 길게 글 썼는데..
어디갔노.내글.
돌리도.내글.

잘있지?
나 이사했어.^^
인터넷 안되다가 되니까 할 거 확인할거 너무 많아서 공부 못하고 있다.ㅋ
공부가 더 중요한데.
보일러(물데우는)가 고장나서 새벽2시부터 더운물 나온다. 물론 새벽에도.
난 자기전에 샤워하고 아침엔 그냥 세수만 하고 가고싶은데.
오늘 고치러 기사아저씨 온다고 했는데...
내일부턴 자유롭게 씻을수 있음 좋겠다.
아..또 슬슬 추워진다.
거기도 춥지?
 1017 /우주/
헉.왜글이없어지고 그럴리가없다--;;
이사한집은맘에들어? 보일러는고쳐졌어? 혼자살아?
학교는걸어다닐수있나?수업은재밌어? 인터넷사용료는얼마쯤되나?
거기서 당분간살것이면.주소를알려주시옹.
TV사람들.목욜날 만나서 삼겹살(--;;)먹기로했는데.진결혼하기전에.하하
같이있었으면 좋았을껄. 어쨌거나. 밥은잘해먹고다니시오?
   223. toc061016   d  m   
나도 머그컵 꽤 좋아한당.
이쁜 거 있음 나한테도 소개~~~
   222. iamtoc061015     m   
등산화 꽤 비싸보인다.
얼마냐??
그나저나 만년소년 이미지는 여전하시구랴.
근데, 신발은 왜 벗어서 메달고 다녔어?
 1016 /우주/
비싼 등산화일리가 없다--;;
저길에 모래를 쫘악깔아놓고.맨발로 걷도록해놨더라.한 2km쯤.
관찰력이뛰어나구나. 흠. 놀라운걸 크크크.
주말잘보냈어? 어제안그래도 마트를가니. 사람들 카트에
코코아분말이 그리도 많이 있더라. 날이싸늘해졌어.
-커피마시다가 보니 맥도널드 머그컵 탐나더군. 아주.튼실해
맘에드는 머그컵쇼핑이나 해볼까.
   221. 061013     m   

담양어땠어요? 괜찮든가요?
같은 모습인데 어쩜 사진은 저렇게 다를수있을까...감탄...^^ 잘찍으셨당...
순창은 그냥 지나가만봤는데 좋은곳도 있었네요. 나중에 또 가보리다...

즐건 주말 계획있어요? 좋은 날씨 맘껏 즐기소서....
 1013 /우주/
안그래도. '민이 한번은 와볼만하다더라.. ' 그랬었지.
대나무는 좋으나.대숲은 그 입장료받기엔 조금 부족하지않던가?
시설유지비정도만받아도 될텐데 말이지.
순창 강천산 오르는길은 산책로로 아주좋더만.
진짜 가을에보는거라 그런지.코스모스는 사진처럼 이뻤어.
아맞다.민은 오늘대구가야하지...흠.그래도 즐거운주말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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