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240. choi061203   d  m   
오..드디어 진도.ㅋ
하이 진~
태영 5일날 출국해?
많이 바쁘겠구나...
난 이제 일 시작했어.
내컴에 php랑 아파치랑 mysql깔았는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해봐야지.ㅋ
잘되길빌어줘....
디자이너랑 나혼자 할려니 좀 부담스러워....
그래도 스킬업기회이기도 하고 돈도벌고.ㅋ
좋게 생각해야지.ㅋ
설겆이보다 낫잖아.ㅋㅋㅋㅋ

내가 여기서 일을 하다보니 시간을 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영이 가 있는동안 폴란드 가보도록 노력할께.^^
계속 연락하자구~
   239. jinny061130     m   
오늘도 배신때린 영~~~
민이라도 조용히 만나서..맛난 돈까스 묵을라 했는데..
민마저..끝네..조용히 꼬리 내림..
길수대리가..우리끼리 만난다고..
마구 악담을 하두만..그렇게 기달리다..뽀록난다고..
결국 뽀록 났다..으~~~춥다..
 1201 /우주/
캬캬캬.
어제마져배신때렸으면. 두고두고 후회되었을듯.
다행히오. 얼굴봐서. 얼굴좋아졌다니까! 진짜야!
사준커피맛은 있지않고 돌아와 갚아드리리.
금요일이라 맘이 너무 좋네. 진도 그렇죠? 잘보내봅시다.
   238. jinny061129     m   
아무래도 첫 방문일 듯..ㅋㅋ
내 즐겨찾기의 친구들에 떡하니 등록이 되어 있는데..
여지껏..여길 까맣게 잊고 있었구려..미안..
어제..우찌우찌하다가..벙개로 민 얼굴을 봤어요..
우리 둘만 있어서 인지..서로 신랑 험담(?..^^)도 마이 하고..ㅋㅋ
그러다가..왔지요..
영을 무지 기둘렸는데..아쉬웠삼..
출국일이 12월 5일로 Fix 된 건가요?...
그전에 무리해서..함 보고 가면 좋으련만..
폴란드라..지금은 어떤 모습인지..
7년전인가..유럽 베낭여행시에는 공산권 국가에서 막 벗어난 터라..
(체코도 마찬가지였고..ㅋㅋ)
정말..여행하기가 힘들었거든요..
사기꾼들도 많아서..경찰행세하면서..여행객들 돈 삥~ 뜯어가기도 함..
지금은 어떤지..암튼..건강하셔야 하오..
놀러가고 싶다..다시..유럽으로..
 1130 /우주/
역시. 진은 안가본데가없구나. 대단해
아.벌써목욜이오. 정신이 하나도없네. 춥기까지해서 요즘은
어제도 그냥 방에서 뒹굴하다가 잠들어버렸지. 가방좀쌀라했디만.
내년말까지.일도 확정되었겠다 느긋하게 여유롭게.좀 빼가면서 일하세요
몸조심해야지요.크크.
   237. choi061126     m   
돌아왔다.다시 런던으로.
뉴욕, 좋더만.
좀 추웠던거 빼면.ㅋ
볼거랑 특히 음식이 너무 맛있었어.ㅋ
많은 자극 받아왔어. 좋았던 여행이었던거 같아.
열심히 공부해야지!
우리모두 열심히 하자!!!
 1127 /우주/
월요일아침. 재밌는 뉴욕여행이셨구만.
나도 즐거운주말이었어.
그래서 지금더우울한지도모르지--;;
여기는비가와서 컴컴해.해도짧은데 흐리기까지.
그동네는 맨날그럴려나? 그래.우리 열심히 하자고!!
   236. TOC061122     m   
내가 정신없어 안부도 못 묻고 지났네. 그동안.
그런데, 폴란드는 언제가서 언제 오는거야?
토요일날 대구가서 일욜날 언니결혼식하고 올랬더니, 이런저런 상황상 토요일날 못가고
가족들이랑 일욜날 그냥 여기서 출발하기로 했는데,
너 바빠서 영천까진 못오겠지?
오면 잠깐 부페라도 먹고, 잠깐이라도 얘기하고 그럼 좋겠다는 생각을.
내 위주로 해봤는데, 아무래도, 너랑 결혼식 하객이랑은 안어울린다. ㅋㅋ;;
그나저나, 너 폴란드가서 아주오래있다오는거면, 이번에 잠깐이라도 봐야지 싶은게,
마음이 막 조급하네.
그러는거면 내가 진작 대구 한번 뜨는건데, 악연이 많은 동네라 선뜻 잘 안가져서리.... ;;

괜히 또 부담가질라, 너 바쁘면 담에, 또 언제라도 기회있겠지.
ㅋ 이러다 내가 폴란드로 뜨던가. ㅋㅋ

요즘 새로 가진 꿈. 하나는,
회사를 한 2년 더 다니고, 유럽여행을 두세달 하는거.
나는 매번 꿈이 바뀌는데다, 지켜지는 꿈이 별로 없다.
그 꿈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나 노력들로 만족하는 내 소박한 심성때문이기도 할듯 ㅋ

너  폴란드가도 인터넷할꺼지?  ㅋㅋ
너의 전후상황을 모르니 내가 별 소릴. ㅋ
 1124 /oozoo/
그래.나랑결혼식이랑 별로 안어울리는건지도모르겠지만.
하여튼. 그스케쥴은 소화불가데스.쏘리.
출장을머그리오래가겠냐. 조급해하지마셔
아무것도아닌시간인데.신경들쓰는것같아 민망해
그냥.요즘은일이바쁘다. 맘보다 몸이 더바쁘니. 허겁지겁
밥먹고왔더니.오후가 짧게느껴진다. 얼른해야지. 주말잘보내
   235. 061117     m   
황진이봐요?난 재미나게 보는데.. 드라마가 넘 이뻐서, 한복이며 화면에 담긴 가을빛이..ㅋ
황진이가 실제 있던인물이죠? 혹 안봤음 폴란드가기전에 다운받아놨다 가서 봐봐요..

이사준빈 어때요? 이것저것 사랴 머리아프죠. 한번 보고 살것들이 아니니...
난 그릇사는거까지 엄마랑 실랑이었거든요. ㅋㅋㅋ

낼은 화왕산가요. 올해 마지막 등산이지 않을까...

남은 오후 고생하구요.주말도 잘보내요.
월욜날 보는거죠?  메세지 보낼께요. 빠이~
 1120 /oozoo/
안녕.민. 또월요일이네. 몸이 덜덜덜.크크
황진이 가끔봐. 이야기가 재밌어지는거 같더라공
화면도 이쁘고.의외로. 황진이 하는애도 잘어울리고말이지.
이사준비.도와줘도 잔소리고. 따라다녀도 불만인걸보면.
보통일이 아닌것같긴해.
어쨌거나 난 도망가버릴거니까. 좀미안하긴하지.
벌써 11월셋째주구만. 화왕산댕기왔어? 이제 가을산행은 끝자락이지.
겨울에.완전무장하고(내복입고.양말두개신고.등산화신고 아이젠달고)
해인사로해서 가야산을가보셔. 좋을거야. 눈정말많을테니까.
으아.생각만해도 춥다 --;;
   234. choi061117     m   
^^
이사준비한다고 바쁘담서....
여러가지로 머리아프겠다.ㅡㅡ;
난 여행사 웹사이트개발하는거야. 개발자가 나혼자라서 좀 걱정된다.ㅋ
그래도 디자이너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야. 디자이너가 여자인데 실력있어보이더라.ㅋ
이사가는 곳은 교통은 지금여기보다 안좋아.
또 한국사람집이고 일도 집에서 해. 집 거실에 사무실 비슷하게 컴터 갔다놓고 일할거야.
그사람들이 민박집도 같이 한다네. 그래서 한국음식은 늘 먹을수 있어.ㅋ
난 영국음식도 좋던데.ㅋ
내가 영국있을동안만 머무르는 거니까 그동안에 좀 봐주면서 용돈도 벌고 여행경비도 마련할 수 있을거 같아.
php랑 db는 뭐 쓰는지 안물어봤어.
mysql이겠지.
뉴욕갔다와서 공부 좀 해야겠다.ㅋㅋ

내일 드디어 뉴욕간다.
떨린다. 혼자 영국에서 뉴욕갈려니.
한국에서 뉴욕가는거면 몰라도..영국에서 갈려니 좀 떨려.^^;
잘할 수 있겠지.ㅋ
시간 넘 잘간다.
그만큼 한국갈 시간이 가까워진다는 얘기겠지.ㅋ 좋다.

참, 주소 좀 알려줘. 엽서 보낼께.^^
그리고 나한테 뭐 보낼 생각하지마^^
나 곧 이사할지도 모르고, 이사하는곳이 코리아타운이라 없는게 없거든.^^
주소 알려줘~
참, 폴란드는 언제 가?
 1120 /oozoo/
그래.잠깐적응하고나면 잘쓸수있을거야. 아주실용적인(?) 툴이니까.
뉴욕이신가.크. 뱅기는 잘타고 넘어갔어?
영국에서 가면 얼마나 걸릴려나. 여기서가면완젼.끝장멀텐데 --;;
코리아타운? 방값은좀싸지는건가. 떡뽁이재료사서 해먹고그러시도록.
일정이 좀바뀌고해서 좀바빠. 나가면 나아지려나. 암튼. 잘지내.
나도 잘지낼께. 그리고 바뀐주소도 알려줘. 나도 엽서보낼께.크크
   233. 초이061115     m   
두통을 달고 살아?ㅜㅜ
많이 힘든가보네....
힘내라 힘!!!

난 또 이사하지싶어 ㅋ
일하게 됐어.
웹사이트 개발. php로 된거야.ㅋㅋ 항상 난 새로운걸 하는것같애.ㅋ
이것도 내가 전에 못해본거잖아.
뭐 잘되겠지. 간단한 사이트 제작이야.^^
빠르면 이달 이사할 거 같애.
자세한 얘긴 저녁에 집에 오면 다시 들릴께.
아침에 잠깐 들렀다..헉! 빨리 준비해야지.
 1116 /oozoo/
와우! 굿뉴스.
php가 쉬워.걱정하지마셔. mysql할려나. 아무래도 그조합이지않을까 싶네
해두면 도움많이될거야. 아직많이들쓰니까. 더더군다나 그동네에서는.
이사는 더좋은곳으로하는거겠지? 저녁에 다시 들르시도록.
아침은 먹고나간건지모르겠네
참.내일 뉴욕가는건가? 즐겁게보내고와
   232. 061110     m   
이제 화요일이냐고 했죠....벌써 금요일이네요 ^^...
20일날 하루 쉴까하는데.. 그날 저녁에 볼수있음 집에 저녁이나 먹으러 와요...진언니랑

주말에도 역시 바쁘겠죠? 잘보내구요.
 1114 /oozoo/
또화요일이네. 크크.이러다 금세또 금요일이 되겠지
마무리는 잘되가나? 당분간나는 바쁠것같애.
안그래도 진대리연락왔던데. 20일되면 얼굴보자구.
주말잘보냈어? 날씨 싸늘하던데 감기조심햐.
   231. choi061105     m   
휴일 잘 보내고 있어?
나도 일어나서 씻고, 아침먹고 인터넷하고 있어.
어제는 옥스포드 갔다와서 너무 피곤했다.
오늘은 쉬면서 숙제랑 밀린공부랑 청소랑 할 생각이야.

학교다니면서 느낀건데,
다른 유럽아이들에 비해서 문법은 확실히 강한데, 듣는거랑 말하는건 확실히 떨어져.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우리의 교육에 문제가 많았던거 같애.ㅋ
지금의 교육은 많이 좋아졌지만..ㅋㅋ
더 열심히 해야겠다....아자!
잉글리쉬 악센트가 너무 좋다. ^^
이제 일자리만 구하면 만사 ok인데 말이지.ㅋㅋ
아..어렵다.
나에게 행운이 찾아오길.....
 1108 /oozoo/
월욜부터 완젼추워져버렸어.여긴.
거긴습해서 더추울려나? 따뜻하게 하고 다니셔.
어제저녁에 TV공장멤버같이 김치찌개먹으러 갔었거든.
간판은 보신탕집.크크.맛있었고 재밌었어.
역시 사람들 좋은게 제일인거 같어. 주말 옥스퍼드엔 머가있었는데?
시청률은 높지만 재미없는 주몽이야.그래도 보게되는걸보니 그래서 시청률이 높은거같애--;;
출근했다.사무실에 난방도한다.추워지긴했나봐.
으.갑자기 업무계획변경이 있어서 디게바빠졌어.
실은 어제부터 바빠야하는건데. 튄거지.흐흐.
인생모. 반전의 연속이지.
일자리구하는건 어때? 가능하면 난방잘되는곳으로 고르셔. 굿럭!
prev  [1][2][3][4] 5 [6][7][8][9][10]..[28]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hedearestGg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