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260. 061228     m   

지금 거기 2시쯤이에요?
나 송년회갔다왔는데...혹시 이번에 금땡이 받아야 하지 않아요?5년넘었죠..?
중부지원에 태영대리 부르던데...출장갓대서 민부장님이 받았어요....

민부장님이 확인해보고 연락줄꺼에요...순금 5돈이다..으흐흐흐...

수고하구 퇴근 잘해요 ^^
 1229 /oozoo/
으아! 금땡이다! 앗싸!
으하하하하!
고마워.크크크
   259. cozy031061228     m   

.
 1229 /oozoo/
감기는아직안나았는데.콧물만어찌해결되면 몸은괜찮아요.
기도한거에요?그래서 오늘좀차도가있었던걸까 --;;
며칠전 뒤늦게방송되는 호텔방 한국채널에서.
비타민봤어요. 수면장애나오던데.
출근해야해서 더못봤어요. 요즘은 잘자요?
 1228 /cozy031/

>감기는 나았니?
>아프지 말라고 기도했건만 잘 안들어주네.(누군지 모르지만ㅋ)
>늘 내말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속을 상하게 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무언가를 빌고 있는 나를 봄 우껴.
>아직도 많은 바램과 소원들이 (욕심인가) 많은 가봐.
>그래도 넌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연말이라  거기도 축제의 연속이지 않니?
>넌 좋은 연말 보내길 바래.^^
   258. 1번061227     m   

1번이 낫겠어요....

이틀 연달아 일하고 그냥 하루 푹(?) 쉬는게 낫지.
하루 일하고, 쉬고,  담날 또 가야하는구나...하는 생각하는건 더 피곤할거 같은디유?

플젝 일정은 주마다 짜여져 있는데, 화면별 담당맡은 현업 두명이 다른부서로 옮긴대요.
나머지 한명이 다 followup 하겠다는데...과연 잘될런지...
개발자 한명 들어왔댔잖아요? 지난주 며칠있다가 걍 나갔어요. 10m/m 많다고
결재올리다 8mm로 줄이래. 그래서 둘이 한다...ㅡㅡ;

사진은 많이 찍었어요? ㅠㅠ
 1228 /oozoo/
1번이 아무래도 낫겠지?--;;

우째.결재올리면서 바로 2m/m가 주냐. 재주도용타!
그래도 할만하긴한거야? 일은 똑같은데. 사람만 줄어든거 아닌가 싶으네.
그런건 아니어야힐낀데 말이지.
이제5시반이네.여기날씨가 어제부터 심상찮아.
굉장히 추워질것같애. 그래도 별반상관없삼!ㅋㅋ
   257. choi061223     m   
영국날씨 왜이러냐....
폴란드도 그래? 아마도 그럴것같군.
여기 너무 안개가 많이 끼여서 교통혼란이야.ㅋ
나야 뭐 방학동안 계속 집에만 있으니 괜찮지만.. 공항에 비행기가 거의 다 cancel됐어.
난리야..
Anyway,
몸은 좀 괜찮아졌어?
일도 많은가보네....ㅡㅡ;
폴란드 관광은 시켜준대?
 1225 /oozoo/
여기도오늘은 엄청 안개가심하네. 뿌옇다
잘지내? 이사갔어?  크리스마스이브이긴한데.별로그런것같지않네.
꼭 자취생같다--;; choi는 자취생이니까 나랑비슷하지않을까?
동료들이랑. 라면뽀글이를 해먹기로했어.
이브저녁파티로. 그래서 방치우는중.
그래도. 내일은 쉬란다. 으아.너무 좋아(좋아해야하는 거 아닌거 같애)
폴란드구경은 안시켜주고 안바쁘면 언제하루쯤 쉬게해준데.그럼 구경갈수있잖을까?^^
감기는 내일푹쉬어서 우에든동 가라앉혀봐야지.
참.영어는 좀되어가시나.초이양?
방학했어?언제개학해?설마 하루종일일해?
   256. jinny061222     m   
드뎌 강원도에 아파트가 나왔어..
아직 가보질 못해서..어떤 구조에 어느 정도 크기인지는 몰겠고..
낼..엄마랑 올라가서 둘러보고..도배맡기고 그래야 할 듯..
이제부터 혼수 다시 생각하고..사고..이사 집어넣고..
머리아파오네..
괜히 돈이 이중으로 드는 것 같아서 억울해..
벌써 크리스마스라 하네..난 크리스마스 청소랑 도배로 보낼듯 한데..
그댄 그 먼 타향에서 뭣하며 보낼건가?..
 1222 /oozoo/
하하.쇼핑타임!
진이 잘알아서 알뜰하게 준비하겠지. 이쁘고 편하게 잘해보셔
연휴인데도바쁘겠구만.
난내일도출근이라서.크리스마스기운낼 상황이 아니네. 월요일도 출근할지모르고.
어쨌거나. 또하루가 지나니.
집으로갈날이 하루 가까워졌다 생각하기로하지머
메리크리스마스!
   255. choi061219     m   
하이~
감기 걸렸어? ㅜㅜ
많이 추운가보네..하긴 여기보다 위쪽이니...게다가 겨울이니..
여긴 별로 안추워. 내가 밖에 안나가서 그런가.ㅋ
벌써 보름지났어? 우와....빠르다.
일은 어때?
내가 폴란드가면 볼 수 있나? 언제까지 있을계획이야?

내 일은 괜찮아.
php생각보다 쉽네.ㅋ
뭐 어려운거 안해서 그렇겠지만...

항상 몸 따뜻하게 하고 다녀....
목도 따뜻하게 하고.
빨리 감기 낫길바래...
고생이겠다.ㅜㅜ
 1220 /oozoo/
안그래도 내가 궁금했구만
맨날일만하는거 아니야? 사는데는 옮겼나?
오전엔수업듣고.오후에만일하는건가? 페이는 어떻고?
추워서라기보다. 먼지가많고해서 감기아 잘안낫는것같은데.괜찮아
여기2월중순까지. 상황을 좀봐야겠지만 지금으로썬 장담을못하겠으.
그래도 이만큼가까이 있는건데 안타깝수.

저녁뉴스에(한국은 아침뉴스겠지만) 슈퍼바이러스나오더만. 영국에!
조심하시오!
추신.내가 php잘할거랬잖아. 난이제 어케하는지 다 잊어버렸네
   254. toc061218     m   
사진보니.눈이 왜케 휑하냐. 쯔그.
날 추운데 눈까지 저리 휑해서 어디. 쯧쯔그.
여기도 몹시 춥다.  풀릴꺼라고는 하지만, 풀리기전까진 오돌돌 떨어야해.
아 증말. 차사놓고, 연수못받아 버스 20분기다리고, 두번갈아타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7개월간 이어지던 인간탐구는 끝내기로 하였다.
내인생의 8번 엑스트라로 전락시켜버릴 생각이야.
진작 그랬어야 했는데. 맘이 조금 아프다.

나는 추우면 하품을 해. 너도 그래?
 1219 /oozoo/
타던사람들도 눈오면 두고다닌다.억울해하지마라.
엑스트라8번은 기회되면 이야기해주던지.
원래 엑스트라8번은 이름도 기억안나는거라고?그럼.할수없고.

안얼어죽을려고.그래서 하품하는걸꺼야.아마.
   253. jinny061218     m   
영~..
나..지붕 바꿨어요..확~~ㅋㅋ
지영대리 말에 의하면..
참..차분하게 보인다고 하네..ㅋㅋ
아마..낼 머리 감고 오면..그말 했던 것 실수라고 할 듯..ㅋㅋ
미용실의 손길 이후..아직 머리 안 감았거든..
오늘 밤이나..낼 아침에..린스로 한번 감으면..
내 본질의 머털도사같은..머리가 되살아나지 않을까..싶소..ㅋㅋ
사진은..난중에 내가 싸이에 올려놓을께용..ㅋㅋ
주말에 지붕바꾸고..대학 동기 만나서..사진 찍었거든..ㅋㅋ
 1218 /oozoo/
참.차분한머리 기대하겠어요.흐
눈많이왔었다면서요? 뉴스에는 그렇게나오던데.
걱정되겠네요 강원도있는신랑.
월요일.이번한주도 힘내봅시다!
   252. 061218     m   
주말 잘보냈어요?
간만에 올라온 사진 반가웠어용..ㅋ

결혼식때문에 어젠 통영갔는데..된장. 굴은 구경도 못하고.차 밀려 고생만 했네.
월요일부터 피곤모드다.

대충하고 주몽하기전에 잠들어야지 하는 생각..ㅋ

감기 조심해요......따뜻한 물이라도 많이 드시고....끼니 잘 챙겨 먹어요.

 1218 /oozoo/
통영!고생했겠다. 굴이라도 먹었음 좋았을텐데말이지.
토요일쉬던때가 그리워.흑.
거기도많이춥다면서. 민도 감기조심해.
   251. cozy031061215     m   
여전히 일한다고  잔소리하는 너의 목소리 듣고 싶다.
오늘따라 눈물나게 . ㅋ
 1216 /oozoo/
버럭! 내가 맨날 잔소리만 한다는거에요?
흠. 생각해보니. 그런것같기도하네요--;; 아.진짜그런것같네.이런.
지금새벽1시반이니까. 설마 사무실이기야.....일지도 모르지
무서운 회사에 다니는 무서운 지선생님이니까.
그래도 밤은안샜으면 좋겠는데. 못자는게 젤 치명적인것같다구요.
토요일은쉬고. 일요일은 채점해요. 다못했죠? 다알아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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