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270. cozy031070111     m   
1월이 되면 좀 나아질려나 했는데 여전히 바쁘네
답장보낼시간도 없을 만큼...
어제 오늘은 숨돌릴 시간도 없었어. ㅠㅠ
인원은 보강됐는데 여전히 바쁜 건 왜일고?
거긴 더하지?
울 회사 파견간 사람들도 살려달라고 늘 부르짖는데...
건강은 늘 신경써야해.
특히 후진국에서 병나면 더 안되니깐.
틈틈히 운동도 하고...
또 잔소리.ㅋ
이제 난 퇴근 할려구.
낼 병가낸 사람 붙들고 일하고 있어. 악덕 상사지?
맘이 아프지만  그사람이 안함 낼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지고 병가라도 보낼려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
우울한 나날이였음...
낼은 좋아지겠지.
 0111 /우주/
머에요.또새벽까지일했어요?
집에안가고.찜질방간거 아닌가 모르겠네
대체 언제쯤이면 안바쁜거에요 그회사는! 버럭!!
나는 감기대략잠재웠고. 절대로 새벽까지 일하지도않아요.
내가따라다닌하루는 재밌었는데.조금 바쁘긴했지만
역시 현실과는 엄청난 차이가있군요.에이.
*병가낸사람도.알고있을거에요.어떤맘으로 일시키는지.
병가못내고있는사람도 있다는것 또한 알고있을테니.너무 우울해하지마세요
   269. May070110     m   
무지 꿀꿀하다...
아니 꿀꿀함을 넘어선 무언가를 겪고 있는데 어떻게 불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
정의 내려줘 ~~
 0110 /우주/
(조심조심) 갱년기...아닐까--;;

*무슨일있냐? 비실대지말고 감기조심해라
   268. 070109     m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다.



-노희경-


나는 한때 나 자신에 대한 지독한 보호본능에 시달렸다.
사랑을 할 땐 더더욱이 그랬다.
사랑을 하면서도 나 자신이 빠져나갈 틈을 여지없이
만들었던 것이다.

가령 죽도록 사랑한다거나
영원히 사랑한다거나
미치도록 그립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내게 사랑은 쉽게 변질되는 방부제를 넣지 않은 빵과 같고
계절처럼 반드시 퇴색하며
늙은 노인의 하루처럼 지루했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 말자.
내가 한 말에 대한 책임때문에 올가미를 쓸 수도 있다.

가볍게 하자 가볍게
보고는 싶지라고 말하고
지금은 사랑해라고 말하고

변할 수도 있다고 끊임없이 상대와 내게 주입시키자.
그래서 헤어질 땐 울고불고 말고 깔끔하게, 안녕.

나는 그게 옳은 줄 알았다.
그것이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는 일이라고 진정 믿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드는 생각
너, 그리 살어 정말 행복하느냐?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죽도록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살만큼만 사랑했고
영원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나 당장 끝이 났다.

내가 미치도록 그리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미치게 보고싶어 하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사랑은 내가 먼저 다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버리지 않으면 채워지지 않는 물잔과 같았다.

내가 아는 한 여자
그 여잔 매번 사랑할 때마다 목숨을 걸었다.
처음엔 자신의 시간을 온통 그에게 내어주고
그 다음엔 웃음을 미래를 정신을 주었다.
나는 무모하다 생각했다.
그녀가 그렇게 모든 걸 내어주고 어찌 버틸까
염려스러웠다.

그런데, 그렇게 저를 다 주고도 그녀는 쓰러지지 않고
오늘도 해맑게 웃으며 연애를 한다.
나보다 충만하게
그리고 내게 하는 말
나를 버리니, 그가 오더라.

그녀는 자신을 버리고 사랑을 얻었는데

나는 나를 지키느라 나이만 먹었다.
나는 나를 지키느라 나이만 먹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모두 유죄다.

ps. 가만 생각해보니, 결혼하고 나선 더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요.
    왜 그럴까? 더 사랑할려고 결혼한거 아닌가..??
   먼저 집에 갑니다.
 0109 /우주/
억.굉장히찔린다.
나도.나정말열심히살고있는지.할수있는만큼사랑하고사는건지.
굉장히의심스러워.

*민.힘내.화이팅.나도.
   267. cozy031070105     m   
찰떡.
나 그거 좋아하는데 떡은 다 좋아하는것 같아.
1일날 내가 왜 전화 안받았지?
그날 대구 있었는데. 남겨진 번호도 없었는데.
목소리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아쉽다.
오늘은 일찍 퇴근 할려구 해.
^^
넌 퇴근했니?
밥 꼭 챙겨먹어.
그리고 주말 잘 보내고 ^^
 0105 /oozoo/
땡깡부리고싶었는데.나타나줘서 고마워요.
잉잉잉.ㅠ.ㅠ
   266. jinny070105     m   
▲┳┳▲2007년♧
┠┚┖┨대박부적
◈대박◈♬~☆~♬
┠┒┎┨만사형통
▼┻┻▼소원성취

영~~새해 福 마이 받어여~~~
자주오는 민이랑..쑨두요~~~
난..요즘 마이 바뻐..
새집에 도배하고..이번주말엔 청소하고..
담주엔..바로 짐들어가야 하고..
그리고..차근차근..소소한 짐도 옮겨놓고..필요한 잡비품..사 놔야하고..
괜스레..맘이 바쁘네..
내가 이쁘게 꾸며놓을터이나..
한국오면..꼭 민이랑..놀러와요..(어명이오~~~!)
집들이 꼭~한다..단..음식은..맛난 걸로 시켜주거나..사줄께..
난..민처럼 못해잉~~~ㅠ..ㅠ
 0105 /oozoo/
어명받들어야하는데. 집들이할집이너무멀어요.크크
이쁘게좌악꾸며놓아요.사진좌악돌려서.가고싶게.
음식은.만들거나사거나맛있는걸로부탁해요.흐흐.
민이해준 잡채맛있었는데.재첩국도.오뎅뽁음도.아.쩝쩝
일많아서 신경쓰는것도 많을텐데. 몸조심해가면서해요
다들 즐거운 주말!

진도.새해좋은일 대박나시오.
사주안봤어?자녀운 있다잖던가요?^^
   265. choi070102     m   
Happy New Year!!!!!
오늘은 1월2일 방학마지막날이야.
내일부터 학교가야된다.으~~~
쉴때가 좋았는데..물론 쉰건 아니지만.ㅋ
일은 힘들지 않지?
환경이 좀 힘들어서 그렇지?
^^
새해 복 많이 받아~
여기 오는 민이랑 진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아~~
영국에서 싸이가 잘 안돼 ㅜㅜ(어제 2-3장 사진올리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음.ㅜㅜ)
네이버블로그로 바꿀까 생각중.....
 0102 /oozoo/
초이도 해피뉴이어!!!!
올해는더 훨씬더 즐거운 추억들이 많이 생기길바래
낼개학이군.이제껏방학이었고.
방학때일꾼에서 이제 학생으로 변신하는거니까 더 좋아해야지!
응.환경이그래서 글치 일은괜찮아.
네이버블로그로 바꾸는거 완전찬성이야. 넘힘들어 싸이--;;
밥은 좀해먹고살아? 머해먹는데?
   264. cozy031070102     m   
수면장애라는 병이 있다곤 하지만 늘 잠은 깊이 잤던 것 같아.
그때 잠깐 잠이 안와서 그랬지. 그렇다고 깊이 자지 못한 건 아니야.
아마 오진 인듯????
새해라고  하는데 실감이 안나네. 시무식을 해도 말이야.
하늘은 우중충하게 비가 부슬 부슬 내리고  다들 연휴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것 같아.
새해가 아니라 아직 12월 어느 하루 인것 같네
잘 쉬지 못해서 인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우울한 연말을 보내지 안을려고 빡세게 한게  연휴 지난 지금에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론 새해 첫날부터 왠 우중충한 이야기...ㅋ
새해 복많이 받았니?
문자는 어떻게 오는 거니?
인터넷이야? 아님 로밍을 한 거야?
답을 보내야할 지 고민했었단다.
전에는 보냈는데 안감 어쩌지 하는 노파심도 있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고
더 행복해지고 이쁘게 웃는 모습 많이 보여주라.^^
 0102 /oozoo/
흐흐.문자는 인터넷으로 보내는거에요.
문자안와요.핸드폰정지해놔서.못받음.
어제쉬었어요? 전화안받던데. 일부러안받았죠?크크.
비오는구나.여긴비안와요.그냥 바람만 막불어요.
수면장애가맞는지는.확인이필요하다구요!
시무식하면.떡주잖아. 흠.백설기면 맛있을것같은데.
무슨떡 좋아해요? 찰떡.절편이라그러나.
콩하고 막 박혀있는투명한떡 이름이 머에요?
   263. choi061231     m   
^^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어?
난 그냥 집에 있었어.ㅋ
여기 크리스마스엔 교통편이 안좋아. terrible이야.ㅋ
새해엔 함 나가볼까 생각중이야.^^
31일엔 교통비가 공짜라네.ㅋ

화순.
이제야 그 사진을 봤네.ㅋ
난 아직 화순 안가봤는데.ㅋㅋ 함 가봐줘야 할 거 같군.음.

요즘 프리즌브레이크에 빠져있어.
재밌네.^^

하고싶은건 많고 시간과 돈은 없고 그렇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길....

p.s. 시간되면 알려줘..날라갈께~ 슝~
 1231 /oozoo/
크리스마스때는 호텔에모여서.같이 라면을해먹는것으로--;; 보냈어
오늘은 출근해서 사무실--;; 공짜교통타고 돌아다니고 계시나? 어디갔었어?
프리즌브레이크.재밌다고 이야기들었어.나도. 2시즌나왔어?
내일은.누가 만화 타짜를 받아뒀다고하니.그걸볼까 생각중
하루종일 뒹굴하는게 소망이여.
당췌 개인시간이너무부족하단말이지
담주면 개강하나? 공부는잘되어가고?
일하는건 어떠셔? 토욜은 놀아?
새해엔 더 즐겁게살아. 좋은일도 많이많이 생기길바래!! 아자!

추신.요즘싸이 업데이트좀되셨나?
호텔 네트웍이 별로라 싸이들어가기가넘힘들어.오늘밤에 다시함드가봐야지
   262. toc061230     m   
난 1번 강추.
 1230 /oozoo/
엉.1번확정
   261. 선배061229     m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것임?
소식이 많이 궁금하나, 잘 살고 있으리란 믿음이 궁금증보다 큰가보이.
올한해 다지나구, 또 한살 더 먹네그려. 정말 심한 아줌마가 되어있는 내 모습이 궁금하지 않니? ㅋㅋ
크리스마스에 좋은 선물은 많이 받았니? 아님 주었니?
날씨가 겨울날씨답다.. 건강하구,, 새해 복 많이 받아.. 돈도 많이 벌구..
 1229 /oozoo/
날씨가쌀쌀하지요? 애들감기안하는지몰겄네요
새해에는.얼굴함보도록해요.
주말잘보내시고.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더 즐거운 한해되길 바래요.
신나는일있으면 더! 좋을거구요.
지금.빙그레. 웃고있겠지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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