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190. 060822     m   

일은 어때요? 바빠요...?
난 완전 가정주부 생활하고 있네요.
빨래,청소...신랑 올시간 되면 저녁준비...ㅋㅋㅋ
근데, 이 생활 계속 하고 싶은 생각은 없소...

모레 보겠네요.그때 나두 같이 대구 갈라구요.금욜날 엄마랑 약속이 있어서...^^
좀 많이 시원해졌죠? 좀 살만하네요...

만날때까지...안뇽...^^
 0823 /oozoo/
많이시원해졌지. 정말.살만해.
가정주부생활도 이제 얼마안남았으니까.할때 즐겨^^
9월1일출근? 4일부터하지? 왠금요일시작?
벌써.수욜이네. 내일봅시다~
   189. cozy060821     m   
잘지내남?
나는 여전히 바쁜 일상의 연속속에 가을학기가 시작되어 또 더 바쁠 것 같어.
얼굴도 못보고 여름이 다지나가고 있네.
가까운 이 얼굴도 못보고 지내야하는 현실이 오늘따라 왜이리 슬플고?
씩씩하게 야근하면서 괜시리 서글픈 현실...
너 잘 지내고 있겠지?
휴가도 잘 갔다가 왔는지 몰것다.
잘 지내.
만날날 기다리면서....
 0822 /oozoo/
!!!! 오랜만.
개강 다음주죠?더 바빠질텐데.
어쩌나.운전도 너무 많이해야해서.
너무멀리있어서.자꾸 말로만 하는거 같아. 전화못했어요
한약도.숨쉬기양약도 잘먹고있죠?
여름끝나면 볼수있을것같지 않나요. 난 그럴것같애요.
   188. toc060816     m   
그나저나, 왜 그렇게 피곤해??

영양제를 좀 사드삼..
보약도 한재 드삼.

그럴나이자나.. 자네나이가. (난 아닌척.)
 0817 /oozoo/
빨간날마다. 머이렇게 끊임없이 할게있고 그러네
다가오는 파란/빨간날도 또 놀약속이 있다.
노는것도 젊을때 해야하는거군.하고 새삼깨닫는중.
   187. iamtoc060816     m   

원래는 비행기에 올라있을 이 시간에,  결국 더운 대전땅에 있다는.
전액환불받기로 하였고,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찬희집에 가있기로 하였다.
일주일전에만 취소된걸 예상했었다면, 황금같은 휴가를 이렇게 계획없이 충동적으로 보내겠냐. ㅜ.ㅜ
충격에서 헤어나올수가 없다..

시간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많이 좋지 않다.

영어학원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놀고싶은데,
같이 다니는 언니가 날 또 꼬셔서, 이따가 조금 일찍 시작하는 시간에 수업들으러 가지 싶구나.

간김에 서점들러 책이나 몇권 사들고 와야겠다 싶다.
너 대신 까페라떼 시원하게 마시고 들어오마.
흐흐.
 0817 /oozoo/
추석도오고. 격주지만 토요일도쉬잖냐.
기회는또만들면되지.라고 생각하도록
오늘도 시원하지만.안좋은공기의 사무실에서 어깨통증에 시달리며
자판기커피로 버티는 나를보고 위로받으렴.
   186. 060815     m   

보름만이죠?  그 동안 잘 지냈어요..(참 재미없는 인삿말..)
난 몸조심하다가...막판에 며칠 놀러다녀왔네요..
너무 덥다..놀러 다녀도...

음...낼 출근인데...적응 안될거 같아요...ㅋ
이번 역시 걱정되긴 하지만 머..에고..닥치면 우째 되겠지..머.

화순언니 이번주까지 출근이면 구미서 보기 힘들건데.
주말에 대구서라도 잠깐 보고 빠빠이.해야하지 않을까..싶은 생각 드는데...

남은 시간 잘보내구요.
출근해서 i-msg 끊어지지 않았으면 거기서 봐용 ^^
 0816 /oozoo/
잘쉬었삼? 몸조심도 좋지만.정신건강에는 놀러댕기는게 좋지.
닥치게되면 다 잘하게되어있어. 걱정하지말어.
화순님은.담주에도 출근한다고하던데.
평일에구미에서보던지. 주말에 대구에서보던지
날잡아보자고. 좀있다봐.흐흐
   185. tic060814     m   
아침부터 디게 틱틱스럽더니.
같이 여행가는 녀석 임신했단다.
4준가 그래서, 비행기 못 탄대. ㅜ.ㅜ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혼자 가게 될 경우, 싱글룸 12만원을 더 내야하고,
취소하게 될 경우, 위약금 20% 내야 한단다.

이럴 경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
같이 갈 사람을 당장 내일모레 떠나는데 어떻게 구해.
어이없어 돌아가시겠다.
 0814 /oozoo/
오.마이갓!!!!!!!
   184. tic060814     m   

오늘은 틱이다. 틱틱거리고 싶은 날이거든.  ㅜ.ㅜ
그나저나, 너의 페이버릿 3총사.는 어찌 결성된것이더냐
그런거 갖고놀 나이는 지나지 않았나? 긁적.
난 그런거 안갖고논다. ㅎ
 0814 /oozoo/
부러우면.부럽다고 하도록.
휴가때 공룡박물관가서.건진것들이다. 귀엽잖냐?
- 요즘 어린것들은. 좋겠다. 우리어릴땐 공룡박물관도없었고.
  책도 잘없었고. 저런 장난감도 없었지.
  그래서. 내조카가 나보다 공룡이름을 더 잘아는걸수도 있지.

주말잘보냈어?
축.낼부터 휴가구나.
   183. TOC060811   d  m   
무에냐. 바쁜게냐?

   182. toc060809   d  m   
그르네.
내가 산수를 이케 못했나. ㅡ.ㅡa
14일 출근, 15일 놀고, 16일부터  19일까지 휴가
그래서 도합 6일이구나. 6일. ㅎㅎ
참. 근데, 나. 기쓰고 칼퇴근하는데, 내가 쉬는날 나올듯 싶으냐?  ㅋㅋ

아침부터 무지 덥다. 거긴 더할듯.
   181. toc060808     m   
머리로 조절되는 감정도 있다...정도?.. 라..

이외로 감성적이시군.
굉장히 냉철하고 이성적인 녀석이였는데.
내가 알기론 그랬는데.

일이 많아서 휴가 미뤄졌다.
16~19일 되겠다. 딱 4일. 일요일포함 5일. 달랑 5일.
 0808 /우주/
(좋게 이야기해서) 감성같은건 말라비틀어진때였고.
(쉽게 말해서)괴팍했겠지.하하
16일부터 딱5일이라니.15일은 안쉬는거야?
12일은 놀토잖아.것도 안놀고?
혹시.13일도 출근하는것이야?
- 회사는 흔들거려도. 휴가는 확실한 곳으로 다녀야하는법.
- 머냐.바빠서 휴가가 바로 며칠전에 바뀌어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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