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충분히 알아요.
1st Feb 2007 - oozoo

   280. choi070202     m   
what's wrong with your email account!!!!!
check your email please!!!
 0202 /우주/
I just got you're email.
when the time comes, I'll let you know.
고마워 :)
   279. toc070129     m   
많이 추웠나보다. 코가 빨개.
멋진 여행이였지? 느낌이 막 전해져. ^^
 0129 /우주/
오늘도엄청춥다.바람에떠밀려다녀
그래.좋은시간이었다 많이위로받았고
너도그랬으면 좋겠구나
   278. jinny070126     m   
지금 한쪽에선 영과 메신저하면서..
여기에도 메모 남기오~~~
오늘 한국은 전국에 눈이 올거라고 며칠전부터 떠들던데..
아직 눈 소식은 없지만..날은 구무정하네..
낼도 또 강원도 가서..신혼 살림 정리해야 하오..
거의 끝난 것 같은데..정리하다 보면..또 살 게 보이고..그러네..
암튼..이쁘게 꾸미고..요리 연습도 해 놓을테니..
한국 들어옴..꼭 와야해..민이랑..손잡고..ㅋㅋ
 0126 /우주/
퇴근하시었소? 오늘은 일찍자야겠군
강원도가야는데.눈오면 조금더 힘들어서 어쩌노
그래도 요즘아주보기좋소이다. 더욱즐겁게지내시길바라오
많이많이채워놓도록하삼. 가서 얼마나 잘해놓았나 확인하겠소
꼭가도록하리다. 민이랑손잡고.어명받자와야지.
그러니.요리연습.꼭부탁하오.크크
계란찜과 계란말이와 두부계란무침의 최상콤비네이션 기대하겠으.
   277. toc070125     m   
우와 우와 우와
부럽 부럽 왕 부럽.
잠바떼기안입고  코트를 입다니. ㅎㅎ
글구 너 언제 글케 날씬해졌냐. 부러워죽어.
 0125 /우주/
그리고.비싼보약먹어 만든 나의소중한살들은
나이들어 약기운떨어지면서 사라져버렸단다.
내가보약한재지어주면 안되겠냐고했더니.엄마가
날짜잡으면 해준단다. 비싼걸로--+ (울언니들은 다 얻어먹었지.날잡은후에)
그래서.내돈주고해먹어야겠다.고생각했다
 0125 /oozoo/
푸하하하하.
대체 니가 생각하고있는 내모습은 어떻단말이냐--;;
난여전히잠바떼기도입고.코트도입는단다.얘야.
우리가마지막만난게 언제였지? 97년?98년? 헥.10년.
   276. cozy031070125     m   
데모중...
오늘은 무지 피곤하네.
일진행에 무리없이 하는거라  애들보내고 끙끙거리니 더 피곤한듯해.
눈이 많이 온다는 이야기 들었어.
뉴스에 나오더라.
조심해서 잘 다녀.
운치는 넘 있겠다.
고건축들과 하얀 눈.
눈좋아하는 내입장만 생각한건가??? ㅋㅋ

암튼 추운데 감기조심해.
 0125 /oozoo/
데모 = 스트라이크
전문용어공부를 좀해야하는걸까.단어장이필요해요.
목요일이니까.피곤하지요. 주말에쉴수있으면 내일도 버틸만할텐데요.
오늘도 퇴근 늦을것같은데. 아침저녁으로 운전조심.
나.고건축물에서 근무안하는거알죠? 준공완료나 된건가몰라요.이건물.으
그래도 오늘 눈천지네요. 눈좋아하는구나
   275. cozy031070124     m   
사진이 멋지오.
아직 스트라이크중이라오.
근데 혼자 야근하는 난 뭘까??
 0125 /oozoo/
혼자야근했어요? 아이고.억울해라.
여긴눈이너무많이와서 좀일찍퇴근했어요.만세!
잘자요.내일은안개가안끼면좋을것같아요.
근데.스트라이크중이 머에요? --+
   274. cozy031070120     m   
어 얼렁와라.
맛있는거 사줄께.
제일루 맛난걸루^^
 0121 /oozoo/
딱걸렸으.움하하하
^_____________^
   273. cozy031070119     m   
어 아직 사무실 . 컴터 앞.
오늘 사장님 왈
담주 회장님 보고를 해야겠어. 준비하도록...
낼 워커삽가야해서 일도 할 수 없는 상황인데 말이야.ㅠㅠ
사장앞에서 여럿 쓰러지니 회장보고라 여러 다친다고 게길수도 없고 오늘도 여전히 모니터와 한판...
일주일 내내 바쁘고  이쁜 카드받아 감동의 도가니였는데 보낸 이 고마워 답장한자 적는데 이렇게 오래걸리니 ㅋ
넘 바쁜 척하는 건 아닌지 몰것다.

그래도 그때 넘 바빴는데
엽서라는 거 편지라는 신용카드 대금용지 말고 은행에서 감사글 말고.
그속에 묻힌 보배처럼 스트레스에 아픈 머리가  갑자기 가벼워 져서 넘 좋았단다.

먼지속에서 조심해서 일해.
그리고 난 성적을 넘 안줘서 애들이 삐졌나봐.
말도 안거네
정말 고민해서 많이 올려줬는데 A가 몇명안되더라구.ㅠ
그래도 성적조작은 할 수 없고 좀 올려주긴 했는데 나로서 최대한 올린 거라 조정이 안되더라구.(변명인가-시험문제도 집어줬는데 ㅠ)
암튼 주절주절 많이 적었네.
나 이제 퇴근해.
그럼 또 올께.

 0119 /우주/
워매.또 날바꿔서퇴근했군요.
사장님위에 회장님.회장님위에 또있는거아닌가요?
애들이말도안건다니.하하하
A많이줬으면 다음학기 수강신청때 조기마감될수도있는건데.요즘세상엔
바람이이제.굉음을내면서부는중.왜에엥.슈우웅
퇴근하면.신발벗고세수만하고자야겠다고.다짐만--;;
   272. jinny070116     m   
오늘은 맘잡고 일좀 했어..
옆자리 길수대리가..하두..나보고..돈 쉽게 번다고 해서..ㅋㅋ
머리에 쥐 날 것 같어..
일도 그렇구..살림살이도 글쿠..
아직은..나..주부초단 맞나봐..실용성보단..디자인이야..ㅋㅋ
돈두..마구 무시하고..말이지..ㅋㅋ
암튼..내일까지..쇼파랑..식탁 정해야해..
지름신이..지금..내 머리 위에 딱~또아리 틀고 앉았어..ㅋㅋ
 0116 /우주/
푸하하하하하.둘이 너무 웃겨.
이제 식탁하고 쇼파만하면 다되는건가요?
지름신이 머래? 정해졌남?
디자인중요하지.다되면 좀보여줘요.
   271. choi070114     m   
밑에 민 글 읽으니 나도 많이 찔리네.ㅋ
사랑....
확 해봐?
ㅋㅋ
여기 잘생긴 사람 너무 많아.
미국인보다 영국인들이 더 잘생긴거 같아.

방금 레스토랑가서 점심 먹고왔어.
아웃백같은 패밀리레스토랑인데 립이랑 등등먹었어. 맛있더만..
배 너무 부르다...
커피한잔하고 또 일해야지^^

벌써 1차오픈?
한달됐지?
^^
시간되면 보면좋겠다..

다들 너무너무너무 그리워~~~~~
 0115 /우주/
이왕할거면.잘생긴애로.플리즈^^
하루에한 4-5시간만일하는거아니야?
어제 일요일이었잖아.주말에 일하시오?
여기저기일에치이는사람많구만. 수업은어때?바뀐선생은 맘에드나?
나도벌써한달이지만. 초이도 벌써 5개월이넘었네.
장하다.초이.화이팅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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