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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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5 2006/05/10  
부처님 손바닥


060505 - 만불사 2006/05/10  
석가탄신일 연등 그리고 밥


업어오기 2006/04/09  
문닫는.책방에서 한권500원.
내가가지고있고싶었던.
박희정의 호텔아프리카는 이미. 없었다. 아쉽다.




바다 2006/04/09  
바다를 처음가본 승윤군.
바다는 잘아는 건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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