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로그(digilog) / 이어령 2007/01/19  
점심시간.
빵 우물우물씹으면서.
'어디선가 이책 리뷰를봤었어' 중얼거리며
읽으면서 낄낄.
아.재밌네

miss.May 2007/01/19  
오월양.
자네가 갱년기에 시달리는동안.
난 오십견에 시달리고있다네
위로가 되시나?

시계 2007/01/19  
여기와서 제일많이보는건.
시간

지선생님 보셈 2007/01/18  
여기 바람이미친듯이불어서.
먼지천지.컥.
밖에나가서 입벌리면 모래도 막 씹혀요--;;
아직사무실? 이제 밤8시. 초저녁인가요?
난점심시간직전이에요.
앞줄사람 모니터네 초밥사진이 두둥.으아.맛있게보여!
근데.성적처리다했어욤?
중간/기말 한꺼번에 몰아서?
애들 막 다 A준거 아닌가 몰라. 그럼 완전 인기폭발일텐데.
떡좋아하면 떡국도좋겠네요?

It's 2007/01/17  
It's never too late.

[prev] [1][2][3] 4 [5][6][7][8][9][10]..[42]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hedea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