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1년 12월5일~9일 제주도


등록일: 2012-07-05 15:43
 
2011년 12월 부산, 제주도
백수기념 3세대여행

크리스마스기운 가득한  부산 광복로.
이런거(반짝반짝) 완젼  좋아하시는 엄마. 건강해지셔서 쌩유



출발할까요? 할머니앞에서는 어린이인척--;;


월정리 해변


제주소년이 강추했던 해녀촌의 회비빔국수(대박), 성게국수


아침산책(나한테는 새벽이라구욧)


지도를보는일은 언제나 흥미진진


쑥도 싫고. 떡도별로라 쑥떡싫어했던내게 신세계를 열어준 오메기떡


할머니 이그림 아시지요? 성호동집에 걸려있었잖아~ 응?


금방이라도 봄이 올것같애요


실제로 이만한 물고기 회뜨면 엄청나지 않겠어 하면서 찍은사진.


오우~ 그만큼 많은 양의 회를 먹으러가게되었음! 저 보트접시는 시작이었을뿐..
고등어구이 완젼 맛있었음. 게다가 어찌나 크던지.
매운탕에 초밥. 팥빙수까지먹고 계산은 내가안함. 오오오



주상절리. 묘하게 겨울같은 (겨울이었음--;;) 저녁하늘


비오는아침 산굼부리. 비옷입고 옹기종기하시는 여사님들


성산일출봉을 다녀왔더니 식사때를 놓쳐서 허겁지겁.
그래도 와~맛있었음. 내사랑 죽! 비쥬얼보다 맛이 훨씬좋았던 해물뚝배기


두모악.


성산일출봉. 글래스하우스.



할머니..우리 쉬었다 가요.


아..도착. 여사님들 감사! 관세음보살!


마무리는 부산에서 해물찜!


그러고보니 해마다 겨울이면 제주도를 가네. 올해도 갈수있을까.
사진들은 모두 새로 영입된  GRD3로.. 은근 까다로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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