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0년 7월28일


등록일: 2010-07-28 22:17
 
내우주선 오른쪽

책상을 놓았어요. 그냥 탁자지만
벽에걸린 달력을 6장이나 뜯어내고나서야.  그러고도 한참을 벼른후에 박스위에있던 노트북 얹을데 마련
나의 여름을 지켜주는 선풍기도있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벽을의지해 살아가는 책들도 -늘지도 줄지도않고 늘고만고만



2004년부터써온 내노트북. 고맙구나.잘버텨주어서--;;
300G 외장하드는 full 상태.  바닥  낮은곳 지키시던 지장보살님  한자리 내드리고 그옆엔  제주소년 장만해준 큐브시계
 


정리했으니까 칭찬포도알.대신 맥주한잔
그리고.지도를보며 루트를짜고.놀러갈 준비를 하는거지요. 뜨거워도 ..


전선정리도하고. 끝나고 방도 닦았다니까요!
    
  2010-07-29 08:23:14 [삭제]
나는 저 스탠드가 너무너무 맘에 든다. 그리고 노트북 뒤에 받침은 뭘로 댄거야?
그리고 우주선 왼쪽도 너무 궁금하고, 남해쯤으로 휴가 다녀올 계획인거야? 제주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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