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09년] 11월25일


등록일: 2009-11-01 18:59
 
11월25일 - 호시노미치오
책을덮고.
아무말도 하고싶지않다.바람이그립다.



11월22일 - 법륜
다만 할뿐


책을 읽고정리한다는건. 그건 아무나 하는일이 아니다
그래도 아주가끔읽어도 항상 즐거운걸보니 내가 좋하는 일이긴 한듯.
가끔. 이렇게 모아서 두면 나중엔 보는것도 즐겁지 않을까.

돌려줘야하는 책을 정리하다가. 가지고있던 책으로 시작한 놀이.
꾸준하다보면 책도 좀더 읽을수있게되겠지.


11월[도서관대여]
나를 흔들다.책이 보고싶다고만 생각했는데 p님사진을 보니 표지까지 멋있더라. 재밌다
술이 술을부르듯. 책이 책을 부른다. 책읽어주는남편이 추천한 히말라야도서관.
그림많거나 글자별로없은 책 한권씩 끼워줘야한다




가을은 참.읽기좋은때이다.
무상(無常) 을 알려주신 법륜스님께.꾸벅 - 10월




제주도에있는동안에서부터 베트남출장까지
달리기책은. 절할때 힘이 많이 되었다 - 7월까지




제주도를 가기전이니. 오래되었다
그림의 세계를 알려주신분에게 감사를 - 1월까지


*선수과정 필요한 책들 읽으시는 많은분들.존경합니다. 저는 책을 재미로 읽습니다 --;;;;;;;
    
  2009-11-02 22:04:18 [삭제]
- 선방일기는 절판이더라! 나 저 책 읽고싶었는데.
- 근데 회사근처 도서관은 대여권수가 3권인데 너넨 4권이야???
- 버버벅 전화통화도 즐거웠다. 말이 안되는 날도 있는거구나, 애인님 기 부족현상이라고 결론.
- 나는 이제 당분간은 책보단 영어.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을 늘리기로 하였어.
- 선수과정돌입한거 축하. 뭐 별거없다는거 알게될꼬야. ㅋㅋ
  2009-11-03 22:04:06 [삭제]
오.. 내가 본 건 대강 훑어본 김영하 꺼 뿐!
그래서 만나면 할 얘기가 더 많은 거 아니겠슴?
도서관 대여 대환영,
p   2009-11-04 19:57:46 [삭제]
붓다, 나를 흔들다.... 삶을 바라보는 큰 생각에 변화가 생겼어요.

인생수업... 저는 지루했으나 선수들에겐...?

달리기 할 때...역쉬 하루끼끼!!
우주   2009-11-09 23:47:47
선방일기.절판이란말에 한번더 뒤져보았느니 ..담에 빌려주마. 시립도서관은 5권
오늘도 엠버와의미팅은 즐거웠는지모르겠구나

행님~ 닭발이란메모오늘보았음. 열라바쁜척하는주간인관계로 덥석물지못해 아쉬워요.
책가져다줄때된거같아요. 나도 중앙도서관을 좀이용해볼까요...

선수? 선~수. 선!수.
책을 골라보는게아니라.그냥 건져지는책을 읽어요. 주로 줏어읽는답니다. 인생수업은 저도 그냥저냥.
나를흔드는붓다는. 내가원하던 곳을만져주는듯한 타이밍이 맞았던거같아요.
하루끼맘에안들었는데. 달리기는참좋았음

아....다들잘자요....며칠 다리가 저린줄도모르고 격한업무에 시달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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